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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스마트 콘텐츠에 '솜노트' 등 12개 앱 선정

  • 이종현 기자
  • 입력 : 2012.11.21 10:05 | 수정 : 2012.11.21 10:53

    위자드웍스‘솜노트’
    위자드웍스‘솜노트’
    위자드웍스의 ‘솜노트’ 등 12개 애플리케이션(앱)이 올해 최고의 스마트 콘텐츠에 선정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콘텐츠 2012 어워드 시상식’에서 솜노트, 지니톡, 골든글러브, 아이러브커피 등 5개 분야 12개 작품이 올해 최고의 스마트 콘텐츠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정보·생활 분야에서는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위자드웍스의 솜노트는 국내 최초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로 한국 앱스토어 생산성 분야 1위, 중국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솜노트는 스마트폰을 잃어버리거나 앱을 재설치 해도 노트 기록이 안전하게 보관되며, 노트에 PDF나 파워포인트 등 문서와 사진 파일도 첨부할 수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만든 한국어-영어 자동 통번역 앱 ‘지니톡’과 사진 관리 앱 ‘픽스토리’,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어 기록해주는 ‘플라바’ 등도 스마트 콘텐츠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플랫폼 분야에서는 ‘Aart’,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터치시네마 리터칭러브’, 게임 분야에서는 ‘골든글러브’, ‘아이러브커피’, ‘Mobile 3D AoS 플랜츠워’, 교육·도서에서는 ‘필로’, ‘오즈의 마법사’, ‘[마법천자문] 급수한자의 종결자’가 받았다.

    12개 수상작은 소정의 상금을 받고, 2013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 참가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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