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점검 연장…'서버 안정화 작업 중'

  • 조선닷컴
    입력 2012.06.28 14:14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서버 점검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게이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28일 오후 1시까지 정기 서버 점검으로 인해 홈페이지 및 RP(게임머니)충전 시스템 이용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오후 1시를 넘어서 홈페이지 공지는 다시 ‘오후 4시로 점검 시간이 연장됐다’고 변경됐다.

    이 때문에 이날 오후 네이버 등 주요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리그 오브 레전드가 랭크됐다.

    서비스 제공 업체인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는 “유저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점검 시간을 늘렸다”라며 “서버 안정화와 홈페이지 점검을 위한 점검일 뿐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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