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화네트웍스, 드라마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

조선비즈
  • 이세실 기자
    입력 2012.06.27 10:01

    삼화네트웍스(046390)가 드라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7일 9시 54분 현재 삼화네트웍스는 전날보다 129원 오른 99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화네트웍스는 JTBC에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가제)’를 125억4000만원에 공급한다고 공시했다. 특히 흥행 보증 수표로 불리는 김수현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고 알려져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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