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굴욕맛본 신라면 블랙 美·日선 통할까

조선일보
  • 진중언 기자
    입력 2012.05.30 03:03

    농심은 여수세계박람회를 기념해 출시한 컵라면 '블랙신컵'을 일본과 미국에 수출한다고 29일 밝혔다.

    농심은 우선 일본에 블랙신컵 150만개를 수출하고, 현지 유통업체 이토요카도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미국에는 5만개가 수출돼 농심 us_link>미국법인을 통해 현지 유통업체 H마트에서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농심은 또 블랙신컵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기내식으로 선정돼 6월부터 탑승객에게 제공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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