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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도 SNS 선보여 '소시엘' 시범 운영

  • 탁상훈 기자

  • 입력 : 2012.05.22 03:02

    마이크로소프트(MS)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시작했다. 페이스북의 성공에 자극을 받은 구글이 '구글플러스'라는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MS도 이 시장에 뛰어든 것이다. 미국 IT 전문 미디어 씨넷은 21일 MS가 '소시엘(So.cl)'이라는 이름의 SNS에 대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처럼 비슷한 관심사의 다른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하기 편리하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씨넷은 "이용자들은 소시엘에 사진·글 등 각종 콘텐츠를 올릴 수 있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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