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윈도8'에 깔린다

조선비즈
  • 박정현 기자
    입력 2012.04.30 10:38

    '뽀로로'가 올해 가을 국내에 나올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OS) '윈도8'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뽀로로 개발사인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측의 제안을 받아 ‘윈도8’에 탑재할 앱을 MS측과 함께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MS측은 아이코닉스에 먼저 앱을 만들어 달라고 제안하고, 뽀로로를 ‘윈도8’의 앱 장터인 ‘윈도 스토어’에 탑재하기로 결정했다.

    '윈도8'에 탑재될 뽀로로 앱은 주문형비디오(VOD)를 무료나 유료로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는 형태로, 애플의 앱스토어에 있는 ‘뽀롱뽀롱 뽀로로’ 앱 시리즈를 ‘윈도8’용으로 개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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